EDITORIAL PREPARATION GUIDE
문자와 계약서가 섞였을 때 자료 목록 만들기
계약서 작성일, 메시지 발신일, 내가 파일을 받은 날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목록에 날짜의 종류를 함께 적으면 시간순 정리에서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만든 날짜와 받은 날짜
계약서 작성일, 메시지 발신일, 내가 파일을 받은 날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목록에 날짜의 종류를 함께 적으면 시간순 정리에서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파일의 저장 시각만 보고 사건 발생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문서에 적힌 날짜와 기억이 다른 경우 그 차이를 별도 메모로 남깁니다.
원문과 요약을 따로 보관
내용을 짧게 요약하더라도 원문 파일이나 문서의 위치를 기록합니다. 일부 화면만 잘라낸 이미지라면 앞뒤 문맥이 있는 자료도 확인할 대상으로 남깁니다.
자료에 번호를 붙이면 상담에서 같은 문서를 다시 찾기 쉽습니다. 번호를 붙이기 위해 원본 내용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누락도 하나의 기록
대화를 기억하지만 기록이 없거나 문서 중 일부가 빠졌다면 그 상태를 그대로 적습니다. 빠진 내용을 추측으로 복원하여 사실처럼 제출하지 않습니다.
목록의 목적은 자료의 진위나 증거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보유하고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 설명하기 위한 준비입니다.